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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Prometheus) on() vs ignoring(): 벡터 매칭의 두 얼굴 🎭 안녕하세요! 오늘은 프로메테우스 쿼리 언어(PromQL)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헷갈리기 쉬운 두 가지 키워드, on()과 ignoring()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둘은 벡터(vector) 간의 연산을 수행할 때 어떤 레이블을 기준으로 매칭할지 결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확한 쿼리를 작성하기 위해선 이 둘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on(): "이 레이블만 보고 매칭해!"on()은 지정한 레이블 목록이 정확히 일치하는 시계열 데이터끼리 연산을 수행하라고 지시하는 키워드입니다. on()에 명시되지 않은 다른 모든 레이블은 매칭 과정에서 완전히 무시됩니다.on()의 작동 방식명시적 지정: 매칭에 사용할 레이블을 직접, 명확하게 지정합니다.화이트리스트 방식: "이 목록에 있.. 2025. 10. 12.
🚀 골든 쿠버스트로넛을 향한 여정 (6/15): PCA 합격, 모니터링의 신세계를 맛보다! (feat. PromQL과의 사투) 안녕하세요! '골든 쿠버스트로넛'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gasbugs입니다. CKS 합격으로 '쿠버스트로넛'이라는 첫 이정표를 달성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곧바로 여섯 번째 관문인 PCA(Prometheus Certified Associate) 시험에 도전하고 짜릿한 합격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 클러스터를 안전하게 지키는 법(CKS)을 익혔으니, 이제 클러스터의 상태를 샅샅이 들여다보고 관찰하는 '눈'을 가져야 할 차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핵심에는 단연코 프로메테우스가 있었죠.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번 도전은 그야말로 '무모함' 그 자체였습니다.🤯 "이건 떨어진다..." 하루 만의 도전, 그리고 운명의 86점사실 최근에는 프로메테우스 룰 세팅 같은 실무를 직.. 2025. 10. 12.
Prometheus 모범 사례: 올바른 메트릭과 레이블 설계하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모니터링 시스템의 핵심, Prometheus를 사용하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부분인 '메트릭 이름과 레이블 설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의 상태를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메트릭을 올바르게 설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HTTP 요청 수를 추적하는 흔한 시나리오를 통해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은지 함께 알아볼까요? 🤔 ❌ 흔히 저지르는 실수: 모든 정보를 이름에 담기애플리케이션에서 처리된 HTTP 요청을 메소드(GET, POST)와 상태 코드(200, 404, 500)별로 추적하고 싶다고 가정해 봅시다. 가장 직관적으로 떠오르는 방법은 아마 이런 식일 겁니다.http_requests_get_200_totalhttp_requests_post_5.. 2025.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