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월세 대신 PV5 카고를 사면 얼마나 절약될까? 실제 견적으로 따져본 5년 비용
혼자 일할 공간을 찾다 보면 생각보다 큰 고정비를 만나게 된다. 월세만 보면 감당할 만해도 관리비와 보증금까지 더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그래서 기아의 전기 화물 밴인 PV5 카고를 이동식 작업 공간으로 활용하면 오피스 임차 비용을 줄일 수 있을지 계산해 봤다. 비교한 조건은 보증금 1,000만 원, 부가세를 포함한 월세 60.5만 원, 관리비 월 10~15만 원이다. 차량은 검토한 견적 총액 4,880만 원을 기준으로 하고, 주차비는 월 2만 원을 적용했다. 먼저 계산 결과부터 말하면, 아래의 보조금·부가세 공제 조건을 충족하고 5년 뒤 차량을 처분해 순수하게 1,200만 원을 회수한다는 가정에서 PV5의 5년 비용은 약 2,743만 원, 오피스는 3,900~4,200만 원이다. 차이는 약 1,157~..
2026.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