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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stage 엔티티의 정체성, kind 필드 완벽 이해하기 (Component부터 Resource까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Backstage의 핵심 중의 핵심, 모든 메타데이터의 시작점이라고 할 수 있는 catalog-info.yaml 파일의 kind 필드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Backstage를 설정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이 필드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알면 서비스 카탈로그를 설계하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 kind 필드란 무엇인가?Backstage의 소프트웨어 카탈로그는 모든 자원을 '엔티티(Entity)'라는 단위로 관리합니다. 이때 kind 필드는 "이 엔티티가 어떤 유형의 사물인가?"를 정의하는 가장 기본적인 분류 체계입니다.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에 비유하자면, kind는 클래스(Class)와 같고, 우리가 .. 2025. 12. 26.
Backstage 모델 탐구: API 엔티티가 단순한 문서를 넘어 '계약'이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Backstage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카탈로그(Software Catalog), 그중에서도 시스템 간의 대화 창구인 API 엔티티(Entity)의 역할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Backstage를 처음 접하면 Component, System, Group 등 다양한 개념들 사이에서 API가 정확히 어떤 위치에 있는지 헷갈릴 때가 많죠. 오늘 이 글을 읽고 나면 API가 단순한 문서화를 넘어, 어떻게 마이크로서비스 생태계를 연결하는지 완벽히 이해하시게 될 겁니다! 💡🏗️ Backstage 모델에서 API란 무엇인가? Backstage의 소프트웨어 카탈로그 모델에서 API는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다른 소프트웨어에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를 정의하는 독립적.. 2025. 12. 26.
Backstage의 원자, 'Entity(엔터티)' 완벽 해부 - 서비스부터 팀까지 하나로! 플랫폼 엔지니어링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Backstage를 처음 접하면 모든 것이 '카탈로그'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데 이 카탈로그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벽돌, 즉 기본 단위가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오늘은 Backstage의 근간을 이루는 'Entity(엔터티)'에 대해 아주 상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여러분의 복잡한 인프라가 어떻게 하나의 일관된 데이터 모델로 변신하는지 이해하게 될 거예요!1. Entity(엔터티)란 무엇인가요? 🧱Backstage에서 Entity는 소프트웨어 생태계 내의 모든 개별 구성 요소를 설명하는 표준화된 기본 단위입니다.단순히 소스 코드가 들어있는 '서비스'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시스템을 구성하는 .. 2025. 12. 25.
"어디에 뭐가 있지?" 고민 끝! Backstage Software Catalog가 개발자의 생산성을 높이는 4가지 방법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가 확산되면서 개발자들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수백 개의 서비스, 흩어진 문서,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모르는 소유권 정보... 이런 '인지 부하(Cognitive Load)'는 개발자의 가장 큰 적입니다.Backstage의 Software Catalog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Single Pane of Glass(모든 것을 볼 수 있는 단일 창)" 역할을 합니다. 10분만 투자해서 여러분의 개발 환경이 어떻게 스마트해질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1. "누구 거에요?" - 소유권과 책임의 명확화 🙋‍♂️대규모 조직에서 장애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질문은 "이 서비스 담당자가 누구야?"입니다. Software Catalog는 모든 엔터티(서비스, 라이브러리, .. 2025. 12. 25.
Kubernetes Ingress, 이제 정말 보내줘야 할까요? Gateway API 전격 파헤치기 🚀 안녕하세요!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아마도 외부 트래픽을 클러스터 내부 서비스로 연결해주는 'Ingress'에 매우 익숙하실 겁니다. Ingress는 오랫동안 쿠버네티스의 표준 관문 역할을 해왔죠.하지만 서비스가 복잡해지고 요구사항이 다양해지면서,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모바일 유저에게만 다른 페이지를 보여주고 싶은데... 🤔" "새로운 버전 앱을 10% 트래픽에만 먼저 배포해볼 수 없을까? 🐦" "특정 HTTP 헤더가 있는 요청만 다른 서비스로 보내고 싶은데... 🧐"Ingress의 기본 기능만으로는 이런 고급 라우팅 전략을 구현하기가 까다롭습니다. 물론 Ingress Controller마다 제공하는 어노테이션(annotation)을 사용하면 일부.. 2025. 12. 5.
Istio 서비스 메쉬, 똑똑한 Envoy 프록시의 귀는 대체 몇 개일까?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의 복잡한 통신을 관리하기 위해 Istio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모든 트래픽을 처리하는 핵심 일꾼, Envoy 프록시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모든 서비스 컨테이너 옆에 바싹 붙어 다니는 이 똑똑한 사이드카(Sidecar)는 어떻게 모든 종류의 트래픽을 마법처럼 처리하는 걸까요? 혹시 "하나의 프록시니까, 당연히 하나의 통로(포트)로 모든 걸 듣고 처리하겠지?" 라고 생각하셨나요? 🤔오늘은 이 흔한 오해를 바로잡고, Envoy 프록시가 얼마나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통신을 관리하는지 그 비밀을 파헤쳐 보겠습니다.하나의 프록시, 하나의 리스너? 🤔 오해와 진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Envoy 프록시는 절대로 단 하나의 '귀(Listener)'만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2025.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