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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es3

서버 터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이것! 🤯 분산 시스템 문제, 대체 어디서부터 봐야 할까요? 서비스가 갑자기 느려지거나, 원인 모를 에러가 발생할 때…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아찔한 순간입니다. 😩 로그 파일을 뒤져봐도, 서버 사양을 확인해봐도 명확한 원인이 보이지 않을 때가 많죠. CPU 문제일까요? 네트워크 지연? 아니면 특정 사용자의 이상한 행동 때문일까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은 시스템이 보내는 다양한 신호, 즉 텔레메트리(Telemetry)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데 있습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들은 종류도 너무 많고 제각각이라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이 복잡하게 얽힌 데이터들을 명쾌하게 정리하고, OpenTelemetry(Otel) 라는 강력한 도구를 통해 어떻게 한 번에 꿰뚫어 볼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더 이상 추측에 의존한 디버깅.. 2025. 11. 10.
🚀 OpenTelemetry Collector의 심장, 파이프라인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Observability(관측 가능성)의 세계를 탐험하는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OpenTelemetry Collector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인 파이프라인(Pipeline)에 대해 쉽고 상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원하는 형태로 가공해서,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이 모든 과정! 바로 파이프라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답니다. 지금부터 함께 파이프라인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 🤔 파이프라인이란 무엇일까요?OpenTelemetry Collector에서 파이프라인은 한 마디로 "데이터의 여정" 또는 "데이터의 이동 경로"를 정의하는 규칙입니다.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텔레메트리 데이터(Traces, Metrics, Logs)가 어디서 들어와서(수신), 어떤 .. 2025. 10. 12.
🚀 OpenTelemetry의 핵심 통신 규약, OTLP 완벽 정복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의 필수 요소인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 그중에서도 OpenTelemetry 생태계의 심장과도 같은 OTLP에 대해 깊이 알아보려고 합니다. OTLP가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흔한 오해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파헤쳐 볼까요? 😉 🤔 OTLP란 무엇일까요?OTLP는 OpenTelemetry Protocol의 약자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OpenTelemetry를 위해 태어난 네이티브 데이터 포맷이자 통신 프로토콜입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해 볼게요. 우리 애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데이터들, 즉 추적(Traces) trace, 메트릭(Metrics) 📊, 로그(Logs) 📜 와 같은 원격 측정(telemetry) 데이터.. 2025.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