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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line2

⚙️ OpenTelemetry Collector의 숨은 조력자: 파이프라인 밖의 핵심 컴포넌트 OpenTelemetry(OTel) Collector를 사용해 보셨다면, 아마 파이프라인(Pipeline) 이라는 개념에 익숙하실 겁니다. 데이터가 어떻게 들어오고(Receivers), 어떻게 가공되며(Processors), 어디로 나가는지(Exporters)를 정의하는 핵심적인 흐름이죠. 🚀 하지만 Collector의 설정 파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파이프라인과는 별개로 동작하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데이터 흐름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지만, Collector 자체의 기능을 확장하고 안정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늘은 바로 이 파이프라인의 일부가 아니면서 Collector에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컴포넌트, 확장(Extensions)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2025. 10. 13.
🚀 OpenTelemetry Collector의 심장, 파이프라인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Observability(관측 가능성)의 세계를 탐험하는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OpenTelemetry Collector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인 파이프라인(Pipeline)에 대해 쉽고 상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원하는 형태로 가공해서, 필요한 곳으로 보내는 이 모든 과정! 바로 파이프라인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답니다. 지금부터 함께 파이프라인의 세계로 떠나볼까요? 😊 🤔 파이프라인이란 무엇일까요?OpenTelemetry Collector에서 파이프라인은 한 마디로 "데이터의 여정" 또는 "데이터의 이동 경로"를 정의하는 규칙입니다.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텔레메트리 데이터(Traces, Metrics, Logs)가 어디서 들어와서(수신), 어떤 .. 2025.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