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6 🚀 골든 쿠버스트로넛을 향한 여정 (10/15): CBA 합격! Backstage와 친해진 8일간의 기록 (feat. 90점 고득점 패스) 안녕하세요! '골든 쿠버스트로넛' 15개 자격증 제패를 향한 여정, 드디어 그 10번째 관문인 CBA(Certified Backstage Associate)를 통과했습니다! 🥳 지난번 CCA 시험에서 75점 '턱걸이' 합격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면, 이번에는 90점이라는 안정적인 점수로 합격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연말 특유의 나른함(?)을 이겨내고 천천히, 하지만 탄탄하게 준비했던 이번 수기를 공유합니다.🛠️ "백스테이지, 써본 적 없어도 괜찮을까?" : 직접 배포로 정면 돌파사실 저는 Backstage를 실무에서 한 번도 사용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CBA가 객관식 시험이긴 하지만, 시스템의 구조를 모르면 단순히 암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았죠. 그래서 이번에는 '직접 해보는 공부'를 선.. 2025. 12. 29. 🛠️ Backstage 핵심 기능 총정리: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5가지 무기 안녕하세요!우리는 앞서 Backstage가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배웠습니다. 이제는 실제 현장에서 개발자들이 가장 많이 열어보고 사용하는 Backstage의 5대 핵심 기능을 하나씩 파헤쳐 보려 합니다. 이 기능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며 '황금 경로(Golden Path)'를 만들어내는지 함께 확인해 보시죠! 🌟📌 이번 포스팅의 학습 목표 (Learning Objectives)이 글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다음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게 됩니다:소프트웨어 카탈로그(Catalog)의 개념과 작동 원리 이해 📑스캐폴더(Scaffolder)를 통한 자동화된 프로젝트 생성 방법 🏗️검색(Search) 기능의 확장성 파악 🔍TechDocs가 '코드로 쓰는 문서'를 실현하는 방식 학습 📝플러그인(Plugins.. 2025. 12. 21. 🎸 [Backstage 입문] 스포티파이가 만든 최고의 개발자 포털, 백스테이지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보안 및 플랫폼 엔지니어링 전문가 최일선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개발자 포털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면, 오늘은 그 실체라고 할 수 있는 Backstage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려 합니다. 단순히 "설치해서 쓰는 도구"가 아닌, 왜 "프레임워크"로 불리는지 그 철학부터 구조까지 함께 살펴보시죠!📌 챕터 개요 및 학습 목표 🎯Backstage는 스포티파이(Spotify)가 급격한 성장 과정에서 겪은 마이크로서비스 관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이후 CNCF에 기부되어 현재는 강력한 커뮤니티를 보유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되었죠.이번 장을 통해 우리는 다음을 배웁니다:Backstage가 탄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 💡Backstage의 핵심 가치와 여러분의 조직을 매칭.. 2025. 12. 21. 🚀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핵심, 개발자 포털(Developer Portal) 입문 가이드: 자율성과 효율성의 균형 잡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현대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조직이 직면한 가장 큰 숙제 중 하나인 '개발자 자율성'과 '운영의 효율성'을 어떻게 동시에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다뤄보려 합니다. 그 해답의 중심에 있는 개발자 포털(Developer Portal)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 📌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내용 (Chapter Overview)현대적인 개발 팀에 자율성(Autonomy)을 부여하는 것은 생산성을 높이고 인재 유지율(Team retention)을 향상시키는 검증된 접근 방식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파편화(Fragmentation)와 불투명성(Opacity)이라는 '양날의 검'이 숨어 있죠.조직은 개발자가 사내 리소스에 원활하게 접근하고 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발견 가능.. 2025. 12. 21. "DevOps는 죽었다?" 개발자를 구원할 플랫폼 엔지니어링(Platform Engineering)의 등장 💀🛠️ 안녕하세요! IT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날카롭게 파헤쳐 드리는 여러분의 테크 가이드입니다. 👋최근 링크드인이나 해외 테크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DevOps is Dead (데브옵스는 죽었다)"라는 자극적인 문구를 심심찮게 보셨을 겁니다. 10년 넘게 IT 업계의 황금률로 여겨지던 데브옵스가 죽었다니요?오늘은 이 충격적인 선언 뒤에 숨겨진 '개발자의 번아웃'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혜성처럼 등장한 '플랫폼 엔지니어링(Platform Engineering)'에 대해 아주 깊고 상세하게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커피 한 잔 준비하시고, 약 10분만 집중해 주세요! ☕🕰️ 1. 데브옵스(DevOps)의 이상과 현실: "니가 만들었으니, 니가 운영해" 🤝➡️🤯2006년, 아마존의 CTO 버너 보겔스(.. 2025. 12. 9. Keycloak과 쿠버네티스(Kubernetes) 연동: OIDC 인증 흐름 완벽 분석! 🚀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자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그 핵심 열쇠인 OIDC(OpenID Connect)와 Keycloak을 활용한 인증 흐름을 상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 다이어그램은 사용자가 kubectl 명령어를 사용하기 위해 Keycloak이라는 IdP(Identity Provider)를 통해 인증하고, 쿠버네티스 API 서버가 이를 검증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전체 과정을 보여줍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전체 그림 살펴보기 🧐이 그림에는 네 가지 주요 구성 요소가 등장합니다.🧑💻 사용자 (User): kubectl 명령어를 실행하여 쿠버네티스 클러스.. 2025. 8.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