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voy8

[기술 칼럼] Istio vs Cilium: 도대체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아키텍처부터 BP까지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 최근 쿠버네티스 생태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Service Mesh의 패권 다툼입니다. 과거에는 *"네트워크는 Cilium(CNI), 서비스 메시는 Istio"*라는 공식이 지배적이었지만, 지금은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Cilium이 eBPF 기술을 앞세워 Service Mesh 영역을 침범하고 있고, Istio는 이에 질세라 Ambient Mesh를 내놓으며 Sidecar 없는 아키텍처로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죠. 두 기술의 역할이 겹치면서 "과연 우리 프로젝트에는 어떤 것을 쓰는 게 BP(Best Practice)인가?"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습니다. 오늘은 이 두 거인의 차이점과 선택 기준을 아주 상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1. 🔍 왜 고민하게 될까요? (The Con.. 2025. 12. 5.
[Istio] 트래픽 관리의 핵심, 로드밸런서(Load Balancer) 설정 완벽 가이드 🚦 안녕하세요! 오늘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의 핵심인 Istio에서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는 로드밸런싱(Load Balancing) 전략에 대해 깊이 파헤쳐 보겠습니다.Istio는 Envoy 프록시를 사이드카로 사용하여 트래픽을 제어하는데요, 이때 DestinationRule 리소스를 통해 아주 정교한 로드밸런싱 설정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트래픽을 나눈다"를 넘어 상황에 딱 맞는 전략을 선택하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로드밸런서 설정 위치 📍모든 설정은 DestinationRule 리소스의 trafficPolicy.loadBalancer 항목에서 이루어집니다.apiVersion: networking.istio.io/v1beta1kind: DestinationRulemetadata:.. 2025. 11. 29.
Istio 서비스 메쉬, 똑똑한 Envoy 프록시의 귀는 대체 몇 개일까? 🧐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의 복잡한 통신을 관리하기 위해 Istio를 사용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모든 트래픽을 처리하는 핵심 일꾼, Envoy 프록시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모든 서비스 컨테이너 옆에 바싹 붙어 다니는 이 똑똑한 사이드카(Sidecar)는 어떻게 모든 종류의 트래픽을 마법처럼 처리하는 걸까요? 혹시 "하나의 프록시니까, 당연히 하나의 통로(포트)로 모든 걸 듣고 처리하겠지?" 라고 생각하셨나요? 🤔오늘은 이 흔한 오해를 바로잡고, Envoy 프록시가 얼마나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통신을 관리하는지 그 비밀을 파헤쳐 보겠습니다.하나의 프록시, 하나의 리스너? 🤔 오해와 진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Envoy 프록시는 절대로 단 하나의 '귀(Listener)'만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2025. 11. 28.
내 Istio가 점점 느려지는 충격적인 이유 (feat. Sidecar 리소스) 혹시 여러분의 서비스 메시는 안녕하신가요? 🤔 마이크로서비스(MSA) 아키텍처가 복잡해지고 서비스의 수가 늘어날수록 Istio가 점점 무거워지고 느려지는 경험, 다들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사이드카 프록시의 메모리 사용량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설정이 전파되는 시간도 점점 길어지죠. "서버 사양을 늘려야 하나?" 고민하셨다면, 잠시만요! ✋ 어쩌면 아주 간단한 설정 하나를 놓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간과하지만, Istio 성능 최적화의 핵심 열쇠인 Sidecar 리소스에 대해 깊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기본 설정의 함정: "모든 것을 알려줄게!"Istio를 설치하고 서비스를 메시에 편입시키면, 기본적으로 각 워크로드에 주입된 사이드카 프록시(Envoy)는 아주 친절하.. 2025. 11. 28.
Istio, 너 혹시 텔레파시 쓰니? Envoy와 Istiod의 비밀 통신 방법 🤫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비스 메쉬의 대명사, Istio의 내부 동작 원리에 대해 깊숙이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를 운영하다 보면 수많은 서비스 간의 트래픽을 제어하고, 정책을 적용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이 정말 복잡해지죠. Istio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Istio는 서비스와 함께 배포되는 '사이드카 프록시'인 Envoy와, 이 프록시들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컨트롤 플레인'인 Istiod로 구성됩니다.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Istiod는 어떻게 그 많은 Envoy 프록시들에게 실시간으로 명령을 내리고 설정을 업데이트할까?"마치 중앙 관제탑이 수백 대의 비행기와 실시간으로 교신하는 것과 같은 이 놀라운 통신 방식의 비밀을 지금부터.. 2025. 11. 28.
Istio 인가 정책, 혹시 아직도 ‘활성화’하고 계신가요? (ft. 우리만 몰랐던 진실) 😲 안녕하세요!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환경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보안'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막막함을 느껴보셨을 겁니다. 특히 서비스 간 통신이 복잡하게 얽히면서 "이 요청이 과연 안전한가? 🤨", "허가된 서비스만 서로 통신하게 할 순 없을까?" 하는 고민, 다들 해보셨죠? 이때 많은 분들이 서비스 메쉬(Service Mesh)의 대표 주자, Istio를 떠올립니다. Istio는 강력한 트래픽 제어, 관찰 가능성 그리고 '보안' 기능을 제공하니까요. 그중에서도 특정 서비스 간의 통신을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인가(Authorization) 기능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하는 결정적인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Istio .. 2025.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