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ef1 [실습] 악성코드의 심장을 찾아라! 🫀 암호화·네트워크 함수 위치 특정 및 코드 정밀 분석 안녕하세요, 끈기 있는 보안 연구원 여러분! 🕵️♂️지난 시간, 우리는 메타데이터(IAT, 문자열)를 통해 악성코드가 "무슨 도구"를 챙겼는지 확인했습니다. "음, 암호화 도구(CryptEncrypt)와 통신 도구(InternetOpen)를 챙겼군. 랜섬웨어 같아!"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범인이 칼을 샀다고 해서 무조건 범죄를 저지른 건 아니죠.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 칼을 휘둘렀는지" 현장을 덮쳐야 합니다.오늘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도구(Ghidra 또는 IDA)를 사용하여, 악성 행위가 실제로 일어나는 코드의 심장부(Core Logic)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실습을 진행하겠습니다.이 기술을 익히면 수만 줄의 코드 속에서 헤매지 않고, 단 3번의 클릭으로 핵심 로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025. 12.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