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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버네티스 고수되기: Source IP 보존과 트래픽 관리를 위한 최종 아키텍처 🚀 안녕하세요! 쿠버네티스 환경을 운영하면서 "사용자의 진짜 IP 주소(Source IP)가 왜 안 보이지?" 혹은 "트래픽이 특정 노드에만 몰려서 힘들어하네..." 와 같은 고민,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 Service의 externalTrafficPolicy를 Cluster로 설정하면 소스 IP가 사라지고, Local로 설정하면 트래픽 쏠림이 걱정되는 딜레마에 빠지기 쉽습니다. 오늘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적이며 확장 가능한 운영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쿠버네티스 표준 아키텍처, "Dedicated Ingress Node(전담 인그레스 노드)" 패턴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겠습니다! 🤔 무엇이 문제였을까? (복습)이 아키텍처를 이해하기 전에,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를 다시 한번 짚어보겠.. 2025. 9. 10.
K8s NodePort, 이대로 괜찮을까? 모든 노드에 포트가 열리는 현상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Kubernetes(k8s)에서 서비스를 외부로 노출해야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 중 하나는 NodePort 타입입니다. 설정이 간편하고 직관적이어서 개발 환경이나 간단한 테스트 용도로 널리 사용되죠. 하지만 NodePort의 동작 방식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운영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성능 저하와 비효율을 겪을 수 있습니다.NodePort 서비스를 생성하면, 해당 서비스를 위한 파드(Pod)가 특정 노드에만 실행되고 있더라도 클러스터의 모든 노드에 지정된 포트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노드의 포트로 트래픽이 들어오든, 쿠버네티스는 이 트래픽을 실제 파드가 있는 곳으로 알아서 전달해 줍니다. 정말 편리해 보이지만, 바로 이 지점에서 문제가 시작됩니다.이번 글에서는 NodePort의 기본 .. 202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