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rter5 📊 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어디로 보내야 할까? OpenTelemetry 데이터 Export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개발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수집된 수많은 데이터(추적, 메트릭, 로그)를 어떻게 원하는 분석 시스템으로 보낼 수 있는지, 그 전체적인 여정과 핵심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데이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집중하지만, '어떻게 보내느냐'를 모르면 데이터는 애플리케이션 내부에 갇혀버리고 맙니다. 데이터의 생성부터 최종 목적지까지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데이터의 대장정: 어디서 태어나 어디로 가는가?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된 원격 측정(Telemetry) 데이터가 분석 도구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은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계측 (Instrumentation) 💻: 개발자가 코드에 특정 라이브러리(API Package)를 사용하여 ".. 2025. 11. 3. 🚀 스마트한 원격 분석(Telemetry) 데이터 관리: 코드 수정 없이 백엔드 다루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가 개발하고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중요한 눈과 귀가 되어주는 원격 분석 데이터(Traces, Metrics, Logs)를 어떻게 하면 더 유연하고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나면, 성능 모니터링이나 오류 추적을 위해 여러 도구(백엔드)를 사용하게 되죠. 예를 들어, 처음에는 Jaeger로 추적 데이터를 보내다가, 나중에는 Prometheus로 메트릭을 보내고 싶거나, 상용 솔루션인 Datadog으로 모두 보내고 싶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마다 목적지가 바뀐다고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수정하고, 빌드하고, 다시 배포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 정말 번거롭고 비효율적일 겁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코드 변경.. 2025. 11. 3. 🧭 OpenTelemetry SDK의 심장을 파헤치다: 4가지 핵심 컴포넌트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Observability(관측 가능성)의 세계를 탐험하는 개발자 여러분. OpenTelemetry(OTel)가 사실상의 표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많은 분들이 OTel을 도입하고 계실 텐데요. 하지만 OTel SDK를 사용하면서 "대체 내부에서 어떤 부품들이 어떻게 돌아가는 거지?" 하는 궁금증을 가져본 적 없으신가요? 🤔 오늘은 마치 자동차의 엔진을 분해하듯, OpenTelemetry SDK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4가지 핵심 컴포넌트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겠습니다. 자, 그럼 OTel SDK의 엔진룸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 환경 탐정: Resource DetectorResource Detector는 이름 그대로 '자원 탐지기' 입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시작될 때, 마치 탐정처럼.. 2025. 10. 14. OpenTelemetry Collector, 여러 백엔드로 데이터를 똑똑하게 분산하는 방법 ⚖️ 안녕하세요! Observability(관측 가능성) 환경을 구축하다 보면 늘어나는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 여러 대의 백엔드 인스턴스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OpenTelemetry Collector를 통해 수집된 수많은 트레이스, 메트릭, 로그 데이터를 이 백엔드 인스턴스들에게 어떻게 하면 공평하고 효율적으로 나눠줄 수 있을까요? 🤔 오늘은 여러 백엔드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분산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혹시 OTLP Exporter에 엔드포인트를 여러 개 설정하면 되지 않나요?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간단한 방법입니다. OTLP(OpenTelemetry Protocol) 익스포터 설정에 엔드포인트 목록을 추가하는 것이죠.exporters: otlp: endpoi.. 2025. 10. 14. ⛓️ 파이프라인과 파이프라인을 잇는 특별한 다리, 커넥터(Connector) 완벽 이해하기 안녕하세요! 데이터가 흐르는 파이프라인의 세계를 탐험하는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데이터를 처리하다 보면, 하나의 파이프라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파이프라인을 연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듯, 각각의 기능을 가진 파이프라인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더 크고 복잡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죠. 이때, 파이프라인 A의 끝과 파이프라인 B의 시작을 매끄럽게 이어주는 역할이 필요한데, 그 주인공이 바로 커넥터(Connector) 입니다! 🚀 🔌 커넥터(Connector)란 무엇일까요?아주 간단하게 정의해 볼게요.커넥터(Connector)는 한 파이프라인의 끝(Exporter)과 다른 파이프라인의 시작(Receiver)을 연결하는 구성 요소입니다. 즉, 한 파이프라인에서.. 2025. 10.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