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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버네티스 기본만으로 무중단 배포? 블루/그린 & 카나리아 완벽 정복 가이드 안녕하세요! 👋 오늘은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다루는 개발자, 운영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배포 전략, 블루/그린(Blue/Green)과 카나리아(Canar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Istio나 Linkerd 같은 서비스 메시(Service Mesh)를 써야만 가능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천만에요! 🙅‍♂️ 쿠버네티스의 가장 기본적인 리소스인 Deployment와 Service만으로도 이 멋진 배포 전략들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습니다. CKAD(Certified Kubernetes Application Developer) 시험에도 괜히 나오는 단골 주제가 아니랍니다. 자, 지금부터 쿠버네티스 기본기를 활용해 어떻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무중단 배포를 할.. 2025. 9. 10.
🏙️ 쿠버네티스 도시 건설! 핵심 건물 4가지 만나보기 (Pod, Service, Deployment, Namespace) 안녕하세요! 쿠버네티스라는 거대한 도시에 막 도착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이 도시는 '컨테이너'라는 조립식 블록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짓는, 아주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곳이에요. 하지만 처음 오면 어떤 건물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헷갈리기 마련이죠.오늘은 이 쿠버네티스 도시를 지탱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건물 4가지를 함께 둘러보려고 합니다. 바로 Pod(파드), Service(서비스), Deployment(디플로이먼트), Namespace(네임스페이스)입니다. 이 네 가지만 확실히 이해해도 쿠버네티스 도시의 절반은 구경한 셈이랍니다! 자, 그럼 시티투어 버스에 탑승해볼까요? 🚌🏡 Pod (파드): 우리 앱이 사는 '집'가장 먼저 들를 곳은 도시의 가장 기본 단위인 '집', 바로 Pod입니다.Pod(파.. 2025. 9. 3.
📮 내 Pod는 어디있을까? 쿠버네티스 Service로 안정적으로 연결하기 안녕하세요, 쿠버네티스 세계를 탐험하는 여러분! 🚀 오늘은 우리 애플리케이션의 집합인 Pod(파드)들을 세상과, 그리고 서로와 연결해 주는 아주 중요한 우편배달부이자 교통경찰, 바로 쿠버네티스 서비스(Service)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파드는 언제든지 죽고 다시 태어날 수 있는 '휘발성' 존재입니다. 파드가 새로 생길 때마다 IP 주소가 바뀌죠. 만약 프론트엔드 파드가 백엔드 파드의 IP 주소를 직접 저장해두고 통신한다면, 백엔드 파드가 재시작되는 순간 모든 연결은 끊어지고 말 겁니다. 😱 이런 혼란 속에서 질서를 잡아주는 것이 바로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는 절대 변하지 않는 고정된 주소를 제공하여, 파드가 몇 번을 다시 태어나든 상관없이 안정적인 통신을 보장해 줍니다. 🤔 서비스는 왜 필요하고.. 2025. 9. 3.
K8s NodePort, 이대로 괜찮을까? 모든 노드에 포트가 열리는 현상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Kubernetes(k8s)에서 서비스를 외부로 노출해야 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방법 중 하나는 NodePort 타입입니다. 설정이 간편하고 직관적이어서 개발 환경이나 간단한 테스트 용도로 널리 사용되죠. 하지만 NodePort의 동작 방식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운영 환경에서 예상치 못한 성능 저하와 비효율을 겪을 수 있습니다.NodePort 서비스를 생성하면, 해당 서비스를 위한 파드(Pod)가 특정 노드에만 실행되고 있더라도 클러스터의 모든 노드에 지정된 포트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어떤 노드의 포트로 트래픽이 들어오든, 쿠버네티스는 이 트래픽을 실제 파드가 있는 곳으로 알아서 전달해 줍니다. 정말 편리해 보이지만, 바로 이 지점에서 문제가 시작됩니다.이번 글에서는 NodePort의 기본 .. 2025.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