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RPS1 클라우드 시대에도 TPS, CPU, Memory, IOPS 산정은 필요한가? 성능과 용량 산정 이야기를 하면 늘 비슷한 질문이 나옵니다.“TPS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CPU는 몇 개가 필요할까요?”“Memory는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IOPS는 어떻게 계산하나요?”“동시 접속자 500명을 받으려면 서버가 몇 대 필요하죠?” 그런데 실무를 해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어차피 계산해도 틀리는 것 아닌가? 맞습니다. 대부분 틀립니다.특히 서비스가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거나, 실제 사용자의 행동 패턴을 모르는 상태에서 계산한 TPS, CPU, Memory, IOPS, Network 수치는 거의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에서는 이런 계산을 하지 않아도 될까요?“클라우드는 Auto Scaling이 되니까 그냥 확장 가능하게 만들면 되는 것 아닌가?”“어차피 틀릴 계산이라면.. 2026. 7.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