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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cloak과 쿠버네티스(Kubernetes) 연동: OIDC 인증 흐름 완벽 분석! 🚀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자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그 핵심 열쇠인 OIDC(OpenID Connect)와 Keycloak을 활용한 인증 흐름을 상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 다이어그램은 사용자가 kubectl 명령어를 사용하기 위해 Keycloak이라는 IdP(Identity Provider)를 통해 인증하고, 쿠버네티스 API 서버가 이를 검증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전체 과정을 보여줍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전체 그림 살펴보기 🧐이 그림에는 네 가지 주요 구성 요소가 등장합니다.🧑‍💻 사용자 (User): kubectl 명령어를 실행하여 쿠버네티스 클러스.. 2025. 8. 30.
👋 Dex는 이제 그만! K8s 인증, Keycloak과 Pomerium으로 레벨업하기 안녕하세요, 쿠버네티스(K8s) 운영자 여러분! 🚀 클러스터 보안의 첫 단추는 바로 '인증(Authentication)'입니다. "누가 우리 클러스터에 접근할 수 있는가?"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죠. 많은 분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Dex를 사용해 오셨을 겁니다. Dex는 OpenID Connect(OIDC)와 OAuth 2.0 프로토콜을 이용해 다양한 외부 ID 공급자(IdP)와 쿠버네티스를 연결해주는 훌륭한 다리 역할을 합니다. GitHub, Google, LDAP 등 여러 소스의 사용자 계정으로 kubectl 명령을 실행할 수 있게 해주죠. 하지만 Dex는 본질적으로 ID 브로커(Identity Broker) 또는 프록시(Proxy) 역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관리, 세밀한 접근.. 2025.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