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rastructure3 Backstage와 쿠버네티스의 만남: Kubernetes 백엔드 플러그인 완벽 가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Backstage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인 Kubernetes 통합을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구성 요소, 바로 Kubernetes 백엔드 플러그인에 대해 아주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개발자 포털(Backstage)을 운영할 때, 자신이 만든 서비스가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위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Pod 상태, 배포 현황 등)를 한눈에 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마법 같은 연결을 담당하는 주인공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 정답은 바로: @backstage/plugin-kubernetes-backend ☸️Backstage 포털에 쿠버네티스 리소스 데이터를 통합하고 API를 제공하는 핵심 백엔드 플러그인은 바로 **@backstage/plug.. 2025. 12. 27. Backstage 카탈로그의 시작, 데이터는 어떻게 시스템으로 들어올까? (Ingestion 단계 완벽 가이드) 📥 안녕하세요, 플랫폼 엔지니어 여러분! 🚀 Backstage를 사용하다 보면 catalog-info.yaml 파일이 어떻게 마법처럼 화면에 나타나는지 궁금한 적 없으셨나요?Backstage 카탈로그는 단순히 DB를 조회하는 것이 아니라, 거대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처럼 동작합니다. 오늘은 그 파이프라인의 첫 번째 단계인 Ingestion(수집) 과정에 대해 상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1. 카탈로그 백엔드 전체 흐름 이해하기 🌊상세 단계로 들어가기 전, 전체적인 그림을 먼저 그려봅시다. 카탈로그 데이터는 크게 3단계를 거칩니다.Ingestion (수집): 외부 데이터(GitHub, YAML 등)를 시스템 내부로 가져오는 단계 (오늘의 주인공!)Processing (처리): 가져온 데이터를 검증하고, 연관.. 2025. 12. 25. [클라우드/Network] GKE의 34.x 대역과 EKS의 100.64.x 대역, 도대체 정체가 뭘까? 🕵️♂️☁️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다루다 보면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낯선 IP 대역"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쿠버네티스를 운영하다 보면 가끔 "어? 우리 회사 VPC 대역은 10.0.0.0/16인데, 왠 34.x.x.x가 찍히지?" 또는 "AWS EKS 파드 IP가 왜 100.64.x.x지?"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이 두 가지 케이스는 서로 다른 이유로 탄생했지만, 결국 클라우드 네트워크의 구조적 한계와 IP 자원 관리라는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GKE와 EKS가 각각 네트워크를 어떻게 다루는지 상세히 파헤쳐 보겠습니다! 🚀 1. GKE (Google Kubernetes Engine)와 34.x.x.x 대역의 비밀 🇬"내 클러스터는 Private인데 왜 마스터 노드는 .. 2025. 1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