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Ops1 [개발자 비상] "그 서버 왜 켜놨어요?"... 지갑을 감시하는 저승사자, FinOps의 습격 💸🕵️ 안녕하세요, 오늘도 열심히 코드를 굽고 계신 개발자 여러분! 👨💻👩💻혹시 최근 회사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지 않았나요? 예전에는 "기능 구현이 최우선이야! 서버는 넉넉하게 잡아!"라고 외치던 팀장님이, 요즘 들어 슬랙 DM으로 이런 메시지를 보내오진 않던가요? "OO님, 저번 주에 테스트한다고 띄운 r5.4xlarge 인스턴스... 아직도 돌아가고 있던데, 혹시 지금 꼭 필요한 건가요?" 🧐 등골이 서늘해지는 순간입니다. 네, 올 것이 왔습니다. 클라우드 자유 이용의 시대가 저물고, 'FinOps(핀옵스)'라는 이름의 저승사자가 개발팀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개발자들에게는 귀찮은 잔소리꾼처럼 느껴지지만, 기업 생존을 위해서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인 FinOps에 대해 아주 상세히.. 2025. 12.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