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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ernetes] "내 파드의 신분증이 바뀌었다?" Service Account와 Projected Volume 완벽 해부 🆔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버네티스 보안의 기본이자 핵심인 Service Account(서비스 어카운트)에 대해 깊이 파헤쳐 보려 합니다.단순히 "파드(Pod)에 권한 줄 때 쓰는 거 아니야?"라고 알고 계셨다면, 오늘 포스팅을 통해 조금 더 깊은 내용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쿠버네티스 버전에서 표준이 된 Projected Volume과 Bound Token 개념은 보안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다.10분만 투자해서 쿠버네티스 인증 구조의 핵심을 마스터해 보세요! 🚀 1. Service Account(SA): 파드를 위한 신분증 🪪우리가 회사 건물에 들어갈 때 사원증을 찍듯이,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내부에서 파드(Pod) 내의 애플리케이션이 API 서버와 소통하려면.. 2025. 12. 19.
🔐 쿠버네티스 문을 여는 열쇠들! - 다양한 인증(Authentication) 방법 총정리 안녕하세요! 지난번 포스팅에서 쿠버네티스의 '인가(Authorization)' 방식들을 살펴보며 클러스터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었죠. 오늘은 그 첫 단계인 '인증(Authentication)'에 대해 깊이 파고들어 볼 시간입니다! 🔑 "당신은 누구인가요?" 🤔 쿠버네티스 API 서버는 클러스터에 접근하려는 모든 사용자와 프로세스에게 이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 즉 신원을 증명하는 다양한 '열쇠'들이 존재하죠. 지금부터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문을 여는 다채로운 인증 방법들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 1. X.509 클라이언트 인증서 (X.509 Client Certs)"나는 내가 발급받은 신분증이 있으니 믿어줘!"가장 흔하고 강력한 인증 방식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의 주민.. 2025. 9. 22.
Keycloak과 쿠버네티스(Kubernetes) 연동: OIDC 인증 흐름 완벽 분석! 🚀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버네티스(Kubernetes)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자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그 핵심 열쇠인 OIDC(OpenID Connect)와 Keycloak을 활용한 인증 흐름을 상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이 다이어그램은 사용자가 kubectl 명령어를 사용하기 위해 Keycloak이라는 IdP(Identity Provider)를 통해 인증하고, 쿠버네티스 API 서버가 이를 검증하여 권한을 부여하는 전체 과정을 보여줍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생각보다 간단하답니다! 😉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전체 그림 살펴보기 🧐이 그림에는 네 가지 주요 구성 요소가 등장합니다.🧑‍💻 사용자 (User): kubectl 명령어를 실행하여 쿠버네티스 클러스.. 2025. 8. 30.